그림으로 이해하는 개념, 틀린 이유까지 보이는 학평 기출 해설, 실제처럼 푸는 실전 모의고사, 그리고 그 위에 쓰는 나만의 필기 노트.
지금은 앱스토어·플레이스토어에서 ‘쌍윤노트’를 받아 과목을 ‘통통한노트’로 고르면 시작돼요.
2028학년도 수능부터 모든 수험생이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봅니다. 한국사는 원래부터 필수예요. 셋 다 고1 때 배우는 공통 과목이라, 한 곳에서 같은 방식으로 공부할 수 있게 묶었습니다.
시간·공간·사회·윤리, 네 가지 관점으로 사회를 읽는 과목. 사상가 비교와 경제 단원까지 그림으로 정리했어요.
빅뱅에서 오늘의 지구까지, 물리·화학·생명·지구과학을 하나의 흐름으로. 중학 과학 복습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.
사건의 시기를 가려내는 눈을 기르는 과목. 해설마다 시기 판별과 단서 찾기를 짚어 줍니다.
통·통·한을 이어 읽으면 통통한. 세 과목이 속까지 꽉 찬 한 권의 노트가 되도록 — 개념, 기출, 내 필기가 한곳에 쌓여 갑니다.

개념마다 정의와 쉬운 설명, 한눈에 보는 도해가 붙어 있어요. 통합사회는 네 가지 관점으로, 한국사는 흐름과 인과로 한 번 더 정리합니다.

고1·고2 학평과 평가원 예시 문항을 문항마다 풀었어요. 정답이 맞는 이유에서 끝나지 않고, 선지마다 ‘왜 헷갈리나’와 ‘왜 틀렸나’를 나눠 보여 줍니다.

한국사 문제의 핵심은 ‘언제인가’예요. 해설이 지문 속 단서를 하나씩 짚어 시기를 판별하고, 앞뒤 사건을 연표로 보여 줍니다.

도해·지도·틀린 문항을 ‘노트에 담기’로 단원 노트에 붙이고, 손가락이나 펜으로 그 위에 정리해요. 시험 전에 내 노트만 넘겨 보면 됩니다.
학평과 같은 문항 수·배점으로. 시험 범위에 맞춰 단원을 고르고, 안 푼 문항부터 나와요.
헷갈리는 선지와 <보기>를 한 줄씩 O/X로. ‘개념은 아는데 틀리는’ 말장난 선지를 잡는 연습이에요.
내신 서술형처럼 직접 써 보고, 모범 답안과 채점 핵심어로 스스로 채점해요.
깊은 선행 대신 중학 개념부터. 8주 길잡이를 따라 3월 학평과 첫 내신을 준비해요.
내신은 잘 나오는데 학평이 흔들린다면, 기출 해설과 실전 모의고사로 적용력을 길러요.
고2부터 사회를 안 들어도, 통합사회와 한국사를 짧게 자주 꺼내 보며 수능까지 이어 가요.
개념을 읽고, 기출로 확인하고, 내 노트에 남기는 것까지 — 통통한노트 한 곳에서.
지금은 앱스토어·플레이스토어에서 ‘쌍윤노트’를 받아 과목을 ‘통통한노트’로 고르면 시작돼요.